한국은행 기준금리
2.75%
예적금 금리가 움직이는 출발점
예금자보호 한도
1억원
한 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적용
이자에 붙는 세금
15.4%
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
비슷해 보이는 상품도 따져보면 조건이 꽤 다릅니다.내 상황에서는 어떤 상품이 나은지, 실제로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비교해보세요.
3개월은 92일로 계산했고, 실제 받는 이자는 세전에서 이자소득세 15.4%를 뺀 금액입니다. 금리는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값으로 특정 상품의 공시가 아닙니다.
조건별 비교
같은 상품이라도 예치 금액과 우대조건에 따라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집니다. 최고금리뿐 아니라 금리가 적용되는 한도와 필요한 조건까지 함께 비교합니다.
1,000만원 · 3개월
우대조건 없이 두는 경우
한도를 넘는 금액에는 기본금리만 붙어요
한 달만 놓쳐도 그달은 기본금리로 계산돼요
중도 해지하면 약정 금리가 적용되지 않아요
예시 화면
세후 이자
금리가 같아 보여도 예치 금액과 기간에 따라 받는 이자는 달라집니다.세전 금액만 보여주지 않고 세금을 뺀 예상 이자까지 계산해 비교합니다.
세후 이자 계산
예치 금액과 기간을 넣으면 바로 계산돼요
금융상품의 금리와 조건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.그래서 각 정보가 언제 기준인지 함께 표시합니다.
같은 금액을 3개월 맡겨도 상품에 따라 실제 받는 이자는 5만원 넘게 벌어집니다.
총 납입액에 금리를 곱하면 왜 실제 이자와 어긋나는지 계산 구조부터 봅니다.
기준 중위소득이 무엇이고 내 가구원 수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원금과 이자를 합쳐 계산하는 방식과, 여러 금융회사로 나눌 때의 기준입니다.
하나의 세금이 아니라 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 1.4%를 더한 세율입니다.
다른 소득이 없으면 3,000만원을 받아도 추가로 낼 세금이 생기지 않습니다.
비과세종합저축 5,000만원과 조합 예탁금 3,000만원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한도 900만원을 채우면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1,485,000원을 돌려받습니다.
세금은 그대로인데 보험료만 새로 생기는 구간이 어디인지 봅니다.
총급여 7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연 300만원까지 넣었을 때입니다.
어디서 빼느냐에 따라 결과가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.
세금 총액은 같고 한 해에 잡히는 금융소득만 달라집니다.
일반형 200만원, 서민형 400만원까지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.
총급여의 25%를 넘긴 금액부터 결제수단별로 다른 공제율이 붙습니다.
배우자에게는 10년간 6억원까지 증여세가 붙지 않습니다.
미리 뗀 세금과 실제로 낼 세금을 맞추는 절차입니다.
총급여 8,000만원 이하 무주택자가 연 1,000만원까지 대상입니다.
넘긴 금액에 15%가 붙고 난임시술비는 30%입니다.
확정된 세금이 아니라 미리 낸 금액입니다.
70세 미만 5%, 70대 4%, 80세 이상 3%입니다.